by Smashing Editorial, January 31st, 2008

이 글은 (Smashing Magazine에 기고 되어있는 Smashing 편집부가 발행한 10 Principles Of Effective Web Design를 번역한 글입니다. 상당수의 의역이 포함되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상세 구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예를 들면, 검색창이 어디에 놓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이미 이전 기사에서 여러번 논의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올바르게 사용된다면 더 세련된 디자인 결과물과 더 단순화된 정보 제공 프로세스를 보장할 수 있는 주요 원리들과 인간공학적인 측면, 효과적인 웹 디자인을 위한 방법들을 중심으로 이야기 할 것이다.

  • 사용성에 관심이 많다면 우리가 전에 발간한10 Usability Nightmares30 Usability Issues를 읽어보길 바란다
  • 계속해서 효과적인 디자인의 원리에 대한 글을 연재해나갈 예정이다. RSS-feed 등록을 해놓으면 글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다.

효과적인 웹디자인의 법칙

이 글에서 소개될 법칙들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유저들이 어떻게 웹사이트를 사용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행동의 기본 패턴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먼저 고민해 보아야 한다.

사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기본적으로 웹사이트에서 유저들의 습관은 매장에서 소비자들의 습관과 큰 차이가 없다. 방문자들은 각각의 새 페이지들을 보고, 텍스트를 대충 훑어보고 가장 흥미있어 보이거나 막연히 찾고 있던 정보처럼 보이면 클릭을 한다. 사실 대부분의 페이지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클릭할 수 있는 부분이 뭔가 흥미있어보이거나, 쓸만해 보이거나, 자신에게 이득이 될 것 같을 때 바로 클릭해본다. 만약 새 페이지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바로 Back 버튼을 눌러서 전 페이지로 돌아가 탐색을 이어간다.

  • 사용자는 컨텐츠의 질과 신뢰도를 중요시한다. 만약 페이지가 사용자에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한다면 광고가 있어도, 디자인이 별로여도 이해하려 한다. 이것이 바로 수년간 디자인은 별로지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들이 높은 트래픽을 얻게된 이유이다. 컨텐츠는 외형적인 디자인 보다 훨씬 중요하다.
  • 사용자는 살펴볼 뿐, 읽지 않는다. 웹 페이지를 분석해보면, 사용자는 컨텐츠가 존재하는 페이지로 갈 수 있는 지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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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는 살펴볼 뿐, 읽지 않는다. 문장들 사이사이를 얼마나 듬성듬성 보게 되는지 살펴보라. 사람들이 살펴보는 프로세스를 도식화 해놓은 사진이다.

  • 웹 사용자들은 인내심이 없고 즉각적인 만족을 원한다. 아주 기본적인 원칙: 만약 웹 사이트가 사용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디자이너는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이고 회사는 돈을 잃게 된다. 더 많이 생각해야 하고 직관력이 부족한 네비게이션은 사용자들이 사이트를 떠나서 대안을 찾게 만든다. [JN / DWU]
  • 사용자들은 최선의 선택을 하지 않는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을 찾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웹페이지를 순서대로 차근차근 살펴보지 않는다. 사용자들은 만족하기 위한 옵션보다는, 용납할 수 있는 옵션을 한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처럼 보일 면 바로 클릭을 해 볼 가능성이 높다.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은 어렵고, 오랜시간이 걸린다. 사용자의 최소한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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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개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순서대로 읽는 것은 웹에 적용되지 않는다. 하단의 오른쪽 이미지에서 나타난 시선의 움직임을 보아라.

  • 사용자들은 직관을 따른다.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들은 설계자가 제공한 정보를 읽기 보다는 그냥 지나간다. Steve Krug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가 뭔가 할 것을 찾으면, 거기에 집중을 합니다. 그걸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으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가 되든, 되지 않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사용자들이 당신이 설계한 대로 행동한다면, 당신은 훌륭한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 사용자들은 모든 것이 예측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기를 바란다. 사용자들은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자신이 경험했던 방식 안에서 일어나길 원한다. 예를 들면, 원하지 않는 새창이 뜨는 것을 바라지 않고, "뒤로"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래 있던 곳으로 가길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새 창으로 링크를 열지 않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1. 사용자들을 생각하게 만들지 마라

Krug에 따르면 사용성의 첫 번째 원칙은 웹 페이지는 설명이 필요없도록 명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이트를 만들 때,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사용자들이 뭔 가 결정을 하기 위해서 고민해야 하는 의문점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만약 사이트의 구조와 네비게이션이 직관적이지 않다면 사용자들은 A에서 B까지 가는 단계에서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궁금해 하게 된다. 명확한 구조와 적당한 시각적 단서들, 그리고 알아보기 쉬운 링크들은 사용자들이 그들의 목표로 갈 수 있는 길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예를 살펴보자. Beyondis.co.uk에서는 “beyond channels, beyond products, beyond distribution”라고 말하고 있다. 대체 어떤 의미인가? “F”-pattern에 따라서 판단해보면, 유저가 웹사이트에 들어오면 페이지가 로드되면 제일 처음 보게 되는 것이 이 세 문구이다.

물론 디자인은 사용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될지를 예상할 수 있을만큼 심플하고 직관적이다. 이런 식으로 발생되는 것이 불필요한 의문점이다. 사용자들이 의구심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디자이너가 추구해야 할 일이다. 문구에 대한 시각적 설명이 오른쪽에 배치되어 있다. 이미지와 문구의 위치를 바꾸기만 해도 사용성은 올라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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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ionEngine는 Beyondis와 굉장히 유사한 구조를 사용하고 있지만 불필요한 의문점을 없앴다. 더 나아가서 슬로건부분은 사용자들이 제공될 서비스의 무료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게 기능적으로 접근했다.

방문자들이 생각해야 할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방문객들은 시스템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일단 이런 환경이 조성되어야 사용자들에게 시스템이 왜 유용한지 어떻게 이익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의 웹 사이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할 수 없으면 바로 나가버린다.

2. 사용자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라

방문자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서비스나 툴에 대한 모든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자의 노력을 최소화 시키도록 해야 한다.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테스트하고자 할 때, 더 적은 액션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줄 수록 더 많은 방문자들이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다. 맨 처음 사용자들이 어떤 서비스일까라고 생각하고 왔을 때 계정을 만들기 위해서 긴 폼을 작성해야 한다면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개인 정보에 대한 압력을 주지 말고 사용자들이 당신의 서비스나 사이트를 둘러볼 수 있게 해라. 그저 기능을 테스트 해보고 싶은 이용자에게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용납되기 어렵다.

37Signals의 개발자인 Ryan Singer의 말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기능을 사용한 이후라면 이메일 주소를 요구했을 때 기꺼이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이미 기능을 사용했고 그에 대한 결과값 또는 보상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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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kkit은 친 사용자 서비스의 완벽한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과한 요구를 하지 않고 편안하게 접근한다. 이런게 바로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원하는 느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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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ite는 좀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긴 하지만 가로로 나열된 폼은, 스크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30초 안에 등록을 끝낼 수 있게 해준다.

장벽이 없는 사이트는 구독이나 등록을 먼저 요청하지 않는다. 사용자 등록 자체만으로도 방문자 트래픽을 줄이는 충분한 요인이 된다.

3. 사용자의 관심을 집중시켜라.

정적 컨텐츠와 동적 컨텐츠를 같이 제공하는 웹 사이트에서 다른 요소들에 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더 많은 흥미거리를 제공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볼드처리된 문장이 일반 텍스트보다 눈에 더 띄고, 이미지는 텍스트보다 더 눈에 뛴다.

사람의 눈은 전혀 선형적 구조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 사용자들은 멋진 것, 패턴, 모션등에 먼저 반응한다. 이런 연유로 인해 모션으로 이루어진 광고들이 눈에 거슬리고 시선의 흐름을 방해하는 이유이다. 하지만 마케팅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런 것들은 사용자들의 시선을 잘 이끌고 있는 것이다.

Enso

Humanized.com은 집중의 원리를 잘 사용했다. “free”라는 단어만이 재미있게 움직이면서 잔잔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시선을 잘 유도하고 있다. 제공되는 텍스트는 사용자들이 "free"의 제품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한다.

잔잔한 시각적 요소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관심을 사이트의 특정 영역에 집중시키는 것은 방문자들을 A라는 지점에서 B라는 지점까지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각하지 않고 따라가도록 도와준다. 사용자들이 의문을 더 적게 가질수록, 사이트를 더 잘 살펴볼 수 있게 되고 회사 사이트가 구축하고자 했던 것 보다 더 많은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사이트는 사용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용자들이 더 적게 고민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4. 기능이 겉으로 드러나도록 해라.

최근의 웹 디자인들은 시각적 효과를 가미한 큰 버튼들을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시각적으로 단계별 사용법을 제공한다. 설계적 측면에서 봤을 때에도 이런 것들은 나쁜 생각이 아니다.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사이트의 컨텐츠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런 가이드라인들은 굉장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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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busoft.com는 이런 시각적 요소를 명확한 구조와 잘 결합시켰다. 사이트에는 사용자들이 바로 선택할 수 있는 9개의 메인 네비게이션 옵션이 존재한다. 선택된 색들이 좀 많이 밝은 편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어떤 기능이 사용가능한지 명확한 타입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성공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어떻게 작업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 컨텐츠를 이해하기 쉬운지, 시스템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5. 효율적인 문장을 사용하라.

웹은 출력물과 달라서, 글을 쓸 때 사용자의 취향과 브라우저 사용 습관을 고려해서 써야 한다. 광고같은 글은 읽지 않을 것이다. 이미지도 없고 볼드이탤릭 으로 강조된 부분도 없는 긴 글은 읽지 않는다. 과장된 언어 역시 무시해 버린다.

사업적인 얘기를 해보자. 귀엽거나 똑똑한 체하는 단어, 마케팅적 느낌의 단어, 회사에서 사용하는 단어, 친숙하지 않은 기술 단어는 가급적 피해라. 예를 들면, 만약 당신이 사용자들이 가입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었다면 "우리 서비스들을 탐험해보세요"보다는 "시작하세요!"가 낫고, 그 보다도 "가입하세요"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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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ven2.com은 요점만 보여주고 있다. 귀여운 듯한 용어, 과장된 문구등은 다 빼버렸다. 오로지 방문자들이 가장 관심있어 할 만한 가격만을 남겨두었다.

효과적인 작법을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얘기해보자면

  • 짧고 편안한 말을 사용해라. (가능하면 요점만 보여줘라)
  • 보기 편한 레이아웃을 사용해라. (컨텐츠를 분류별로 구별하고, 단락을 나누고, 일정한 텍스트 블록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불릿이나 시각적 요소를 사용해라)
  • 평이하고 목적성이 뚜렷한 말을 사용해라. (홍보는 광고처럼 보일 필요 없다; 사용자들이 왜 당신의 웹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해라)

6. 단순함이 생명이다.

“단순함을 유지하라(KIS)”는 원칙은 사이트 디자인의 최우선 목표가 되어야 한다. 사용자들이 디자인 사이트를 즐기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디자인은 무시한 채 정보를 찾는다. 복잡하면 안된다. 단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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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bus은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이태리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무슨 사이트인지는 모를 수도 있겠지만, 어디가 헤더인지, 네비게이션인지, 컨텐츠인지 푸터인지는 바로 알 수 있다. 심지어는 아이콘들 마저도 정보를 충실히 보여주고 있다. 아이콘에 롤오버를 하면 해당 정보가 보여진다.

방문자의 입장에서 최고의 사이트는 광고도 없이 자신이 검색했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텍스트만 존재하는 것이 최고의 사이트이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는 프린트 버전이 제공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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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ch는 깔끔하게 사이트에 대한 정보만을 보여주고 불필요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필요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해 놓았다.

7. 여백을 두려워하지 마라.

사실 여백의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방문자들의 인지 시간을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화면상의 정보가 두드러지게 만들어준다. 방문자들이 사이트를 처음 방문하면 디자인의 레이아웃을 보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가 있는 콘텐츠 영역을 나누어 낸다.

복잡한 구조는 읽기도, 살펴보기도, 분석하기도, 사용하기도 더 어렵다. 선 또는 여백으로 디자인 영역을 나눠야 한다면 여백으로 나누는 것이 더 좋다. 계층 구조는 복잡함을 줄여준다 (사이먼의 법칙): 시각적 계층 구조를 더 잘 만들 수록 컨텐츠가 더욱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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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은 좋은 것이다. Cameron.io은 여백을 제일 중요한 디자인 요소로 사용했다. 결과론적으로 컨텐츠를 잘 볼 수 있는 레이아웃으로 표현되었다.

8. “시각적 언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라.

Aaron Marcus는 효과적인 시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그의 글에서, 스크린을 통해 “시각적 언어”를 사용하여 사용자와 대화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 이 있다고 말한다.

  • 조직화: 명확하고 모순되지 않는 구조를 사용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일관성, 화면 레이아웃, 컨텐츠의 관계와 탐색하기 쉽게 만드는 것은 조직화의 중요한 컨셉이다. 모든 요소에 대해서 똑같은 규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 최소화: 최소한의 시각적 요소와 단서를 사용해라. 가장 중요한 4가지 요소는 단순함, 명확함, 독특함, 강조 이다. 단순함은 사용자와의 소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다. 명확함은 모든 컴퍼넌트들은 모호하게 보이지 않게 디자인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독특함은 다른 사이트와 구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요소다. 강조는 뚜렷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 사용자와의 대화: 사용자의 사용 능력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가독성 있고, 상징성 있고, 알기 쉬워야 하며, 컬러와 텍스쳐를 잘 사용하여 사용자와 성공적으로 대화할 수 있게 만들어져야 한다. 3서체 이내로 사용해라. 그리고 너무 긴 문구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

9. 규칙들을 잘 활용하라.

규칙이 정해져있는 사이트를 디자인한다고 해서 지루한 디자인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사실, 규칙은 매우 유용한 것이다. 사이트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파악하기 위한 시간을 비약적으로 줄여준다. 예를 들자면, 모든 사이트의 RSS-feeds를 위한 디자인이 다 다르다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건 일상 생활에서 폴더를 이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쇼핑을 할 때 물건의 위치등을 파악할 때 사용되는 기본 원칙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규칙들을 이용해서 사용자들에게 자신감, 신뢰, 가독성, 사이트의 견고함을 보여줄 수 있다. 사용자의 기대치에 부응해라. 사용자들이 사이트 네비게이션, 텍스트 구조, 검색 위치등에 대해서 어떤 기대를 하는지 생각해보라.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Nielsen의 사용성 경고상자를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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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lFish 사용: 러시아어로 된 Amazon.com

사용성 측면에서 일본어로 된 사이트를 예로 들어보자. (여기서 사용자들은 일본을 모른다고 가정하도록 하겠다.)로 페이지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경우를 들 수 있겠다. 만약 규약이 잘 적용이 된 경우라면, 이상한 단어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사용자들은 Babelfish를 이용해서 페이지를 다른 언어로 바꿔서 볼 수 있다.

Steve Krug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는 확신이 있을 때만, 혁신적인 것을 적용하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그 외 일반적인 경우는 규약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10. 일찍 그리고 자주 테스트하라

잦은 사용성 테스트는 프로젝트가 심각한 문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기 대문에, TETO(Test early, test often)법칙이라고도 불리는 이 법칙은 모든 웹 사이트 프로젝트에 적용되어야 한다.

너무 늦은 테스트란 없다, 너무 적은 테스트라는 것도 없고 테스트를 하는 데 잘못된 이유도 없다. 대부분의 디자인에 대한 결정은 지역적 영향을 많이 받게 되어있다. 따라서 어떤 경우에서라도 납득이 될 수 없는 더 나은 디자인에 대한 답을 내놓기는 어렵다. 그래도 요구사항이라던지, 예산같은 측면을 고려한 관점에서 봤을 때 분석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있다.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점들 몇 가지:

  • according to Steve Krug에 따르면, 한 명의 사용자라도 테스트 하는 게 안하는 것보다 낫다고 한다. 그리고 프로젝트 초반에 한 명 테스트 하는 것이 프로젝트 말미에 50명을 테스트 하는 것보다 좋다. Accoring to Boehm의 첫 번째 법칙에 따르면, 요구사항 분석과 설계에서 대부분의 에러가 파생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해결비용은 점점 올라간다고 말했다.
  • 테스트는 반복되는 프로세스이다. 이 말은 뭔가를 제작할 때, 제작, 테스트, 수정이 반복된다는 의미이다. 어떤 문제들은 사용자 테스트에 의해 발견된 다른 문제가 해소되기 전에는 발견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 사용성 테스트는 항상 유용한 결과를 낳는다. 프로젝트 중 이미 제작한 것에 대해서나 들어갔어야 하는 데 빠져있는 것에 대해서나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 Weinberg의 법칙에 따르면 개발자 스스로가 테스트를 하면 안된다. 디자이너 역시 마찬가지 이다. 몇 주 동안 작업한 사이트는, 더 이상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그 프로젝트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테스터와 방문자의 관점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더 나은 사이트를 위해서는 반드시 테스트가 필요하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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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2bchuck

이 글은 (Smashing Magazine에 기고 되어있는 Steven Snell의 Movie Website Designs: Examples And Current Practices를 번역한 글입니다. 상당수의 의역이 포함되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트렌드를 살펴보고 그 트렌드가 다른 산업에서의 트렌드와는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기 위해서 특정산업의 웹사이트들을 둘러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다. 이 기사에서 우리는 어떤 종류의 사이트가 만들어졌는지를 살펴보기 위해서 메이저 영화들의 웹사이트들을 둘러볼 것이다. 영화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최근들어 영화 웹사이트는 영화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칠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영화 사이트의 목적 The Purpose of Movie Websites

특정 영화 사이트의 상세한 특징과 현재의 트랜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전에, 영화 사이트의 최우선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연히, 상업적 성공을 위해서는 박스오피스에서 괜찮은 성적을 거두어야 한다. 그리고 많은 영화팬들이 극장에 가서 볼 영화를 찾기 위해서 인터넷을 사용한다. 영화사이트의 트레일러나 비디오 클립들은 방문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며, 영화 표를 온라인으로 예매하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영화는 관객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영화 웹사이트 역시 마찬가지다. 방문객의 관심을 끌어 영화를 보고 싶게끔 만들기 위해서 웹사이트는 영화에 대한 정보와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동시에 보여주어야 한다. 최근의 영화 웹사이트들은 어떤 영화를 볼 것인지 결정하기 전에 트레일러들을 둘러보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왜냐하면 영화 웹사이트의 목표는 흥미를 유발하여 표를 파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포함된다:

  • 트레일러를 포함한 많은 영상물.
  • 영화 상영 시간, 티켓 예매 정보에 대한 쉬운 접근성
  • 출연자 정보를 포함한 영화에 대한 일반적 정보.

방문자가 기대하는 것들 Visitor Expectations

디자인, 스타일 영화 웹사이트의 컨텐츠는 사이트를 방문할 때 방문자들이 보게 되는 일반적인 요소들이다. 방문자들은 시각적으로 풍성하면서, 훌륭한 음향과 영상이 존재하길 바란다. 그들은 이러한 사이트에 대해서는 빠른 로딩 속도보다 뭔가 특별한 재미적 요소에 더 큰 점수를 준다.

방문자들은 만약 그들이 특정 영화를 보고자 결정하고 나면 그 영화에 대한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정보를 찾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 이유는,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로딩이 끝나고나면 바로 트레일러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디자인 스타일 또한 방문자의 영화에 대한 기대치에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웹사이트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은 코메디인지, 드라마인지 공포인지, 액션인지 알 수 있다.

현재 영화 웹사이트들의 트렌드 Trends Of Current Movie Websites

뒤이어서 다룰 웹사이트들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트렌드들을 유추해볼 수 있다.

1. 플래시 Flash

대부분의 영화 웹사이트들은 플래시를 이용해서 다이나믹하고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런 웹사이트들의 방문자는 재미를 기대하고 들어온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사이트에 비해서 사이트가 좀 무거워지더라도 플래시가 많이 사용되는 것에 대해서 더 관대해질 수 있다.

플래시

2. 큰 배경 이미지 Large Background Images

플래시 뿐 아니라, 큰 사진과 이미지들 또한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웹사이트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대부분의 영화 웹사이트들은 배경등에 사용하기 위해서 큰 이미지들을 사용한다.

배경 이미지

3. 비디오/트레일러 Video/Trailers

영화 웹사이트에 비디오가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럽다. 대부분의 영화 웹사이트들은 풀버전 트레일러를 가지고 있고, 다른 버전의 트레일러들도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많은 웹사이트들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사용자의 의지와 관계 없이 바로 트레일러를 보여주곤 한다.

오디오와 비디오가 자동으로 시작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영화 웹사이트는 일반적인 웹사이트들과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비디오야 말로 방문자의 가장 주된 목적이고, 영화 웹사이트에서 페이지가 로딩되자마자 트레일러를 틀어주는 것에 대해서 용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 웹사이트에서는 스플래쉬 페이지나 네비게이션으로 갈 수 있는 링크 페이지에 트레일러를 두지 않는다.

Gran Torino Trailer

4. 상영 시간과 예매 정보 Show Times and Ticket Info

영화 사이트의 목표는 표를 파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의 지역에서 상영 시간과 예매 정보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링크나 폼을 제공한다. 많은 웹사이트들은 Fandango나 Moviefone으로 링크를 걸고 있다. 사람들이 표를 사기 쉽게 만들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예매정보

5. 스플래시 페이지 Splash Pages

우리가 살펴볼 웹사이트들의 절반 이상은 메인 사이트에 들어가기전에 스플래쉬 페이지를 보여준다. 이 중에서 몇 개의 스플래쉬 페이지는 매우 유용하다. 대부분 비디오나 트레일러를 포함하고 있고, 영화가 전세계에 상영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국가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Paul Blart Splash Page

6. 수상 정보 보여주기 Display of Nominations and Awards

영화 웹사이트들은 영화가 받은 상들과 노미네이트 정보를 보여줌으로써 좋은 영화임을 보여주려는 시도를 자주 한다. 많은 사이트의 스플래쉬 페이지나 홈페이지에서 영화의 수상을 홍보하는 사진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Benjamin Button Nominations

7. 짧은 세로 길이 Short Page Length

영화 웹사이트들은 스크린 정도의 높이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긴 세로 스크롤이 생기는 경우는 매우 찾기 힘들정도다. 플래시 또는 큰 배경이미지를 사용하는 사이트 같은 경우 한 번에 모든 화면을 둘러볼 수 있도록 페이지의 세로 길이를 유지한다.

Unborn

8. 자체 도메인이 아닌 경우. Not Always On Company Domain

모든 영화 웹사이트가 자체 도메인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Fox SearchlightDisney, 같은 경우는 자신들의 영화 웹사이트를 자체 도메인에서 보여준다. 많은 수의 메이저 영화사의 사이트의 경우, 자체 도메인보다 영화사 도메인을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모든 회사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다.

Fox Searchlight

9. 소셜 네트워킹/미디어 인터랙션 Social Networking /Media Interaction

많은 영화들이 소셜 네트워크를 홍보에 이용하기 위해서 Facebook이나 MySpace에 자체 페이지를 만들어 놓는다. 영화 회사들이 관람객들, 특히 젊은 층들에게 홍보하기 위해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더 이상 낯선 장면이 아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Digg, Delicious, StumbleUpon이나 Reddit등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영화 사이트의 링크를 걸어놓고 추천을 독려하는 모습도 나타나고 있다.

Social Networking - Revolutionary Road

10. 다운로드 Downloads

대부분의 영화 사이트들은 방문자들이 월페이퍼나 포스터, 아이콘등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도록 별도의 섹션을 제공한다.

다운로드

11. 더 많은 재미 Fun Extras

많은 영화 사이트들은 영화와 캐스팅에 대한 정보와 트레일러 외에 다른 재미적 요소를 포함시키고 있다. 게임도 역시 많이 활용되는 요소이다. 이러한 요소들은 영화 홍보 뿐만 아니라 방문자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신부들의 전쟁 사이트에 있는 Bridal Beatdown에서는 주인공 캐릭터 들 중 하나가 되어서 복싱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유저가 직접 사진을 올려서 캐릭터에 붙여넣을 수도 있다.

신부들의 전쟁 게임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웹사이트에서는 "영화에 소개 되지 않은, 여자를 가지고 노는 10가지 방법"이라는 비디오를 제공하고 있다.

12. 위젯 Widgets

많은 영화 사이트들은 방문자들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페이지나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하고 있다.

위젯

영화 웹사이트 쇼케이스 Showcase of Movie Websites

지금까지 요즘 영화 사이트들의 트렌드 중 몇가지를 살펴보았다. 이제 최근에 개봉된 또는 예정인 영화 40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 영화들이 트렌드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샘플이라서라기 보다는 최근에 인기있었거나 기대받고 이는 영화들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테이큰 Taken

테이큰의 웹사이트는 풀스크린 옵션을 제공하는 영화 트레일러를 화면의 중심에 배치하였다. 콘텐츠는 어두운 배경 이미지에 맞추어 배치 되었다. 화면 왼쪽 편에 배치되어있는 네비게이션은 방문자들이 사이트에서 찾고자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 비록 페이지가 열리자 마자 오디오가 자동으로 재생되지만, 화면에 있는 콘트롤러를 사용하여 쉽게 끌 수 있게 되어있다.

테이큰

Paul Blart: Mall Cop

Paul Blart: Mall Cop은 스플래쉬 페이지를 이용하여 zip code를 이용해서 방문자들이 극장과 상영시간을 찾기 쉽게 만들어 놓았다. 페이지의 하단부에는 MySpace나 Facebook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내의 영화 사이트의 링크를 배치시켰다.

Paul Blart: Mall Cop

“Enter the Site Now”를 클릭하면 새창에서 메인 사이트가 열리는데, 이런 점은 사용자들이 번거롭게 여길 수도 있다. 웹사이트는 Paul Blart가 스쿠터를 타고 있는 큰 이미지를 사용하여, 메인 네비게이션을 쇼핑 몰 구조와 함께 잘 어우러지게 배치해놓았다.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내내 쇼핑몰 보안에 관련된 사운드를 듣게 된다. 다른 사이트들과는 다르게 트레일러를 스플래쉬 페이지나 홈페이지에 배치시키지 않았다.

Paul Blart: Mall Cop

언인바이티드 The Uninvited

언인바이티드의 사이트는 어두운 배경에 손글씨체와 네비게이션으로 디자인 되어있다. 디자인은 영화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스플래쉬 페이지도 없고, 메인 화면에서 트레일러를 틀어주지도 않지만 videos라는 메뉴를 클릭하면 쉽게 트레일러를 찾을 수 있다. 트레일러를 플레이 시킨 후, Facebook이나 이메일, 또는 다른 웹사이트에 비디오를 임베드 시킬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언인바이티드

Hotel for Dogs

Hotel for Dogs는 각 지역의 상영정보와 예매 정보만을 제공하는 스플래쉬 페이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메인 사이트에서도 똑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스플래쉬 페이지는 별로 필요해 보이지 않는다.

Hotel for Dogs

메인 사이트에 들어가면 큰 배경이미지를 볼 수 있다. 네비게이션은 공중에 떠있는 듯 하고, 다른 사이트들 보다 많은 컨텐츠에 접근할 수 있게 되어있다. Hotel for Dogs 비디오 게임에 대한 컨텐츠와, 자신의 애완용 강아지의 사진을 올릴 수 있는 등의 인터랙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Hotel for Dogs

Gran Torino

Gran Torino의 웹 사이트는 Taken의 사이트와 유사한 점이 많다. 큰 배경 이미지에 화면의 가운데에서 트레일러가 재생된다. 화면의 아래 부분에 간단한 옵션의 내비게이션이 있고, 그 밑에는 상영 시간과 예매 정보를 볼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된다. 대부분의 정보는 “About the Film”에서 볼 수 있다.

Gran Torino

Slumdog Millionaire

Slumdog Millionaire는 많은 시상 정보와 좋은 리뷰를 스플래쉬 페이지에서 보여주고 있다.

Slumdog Millionaire

“Skip intro”를 누르면 스플래쉬 페이지 안에서 몇 개의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주어진다. 하지만 메인 사이트로 가려면 여전히 메인 사이트로 가는 링크를 클릭해야 한다.

Slumdog Millionaire

사이트에 들어가면 화면 하단의 버튼으로 사운드를 끄지 않는 한 사운드가 계속 드릴 것이다. 하지만 비디오는 자동으로 재생시키지 않는다. 메인 네비게이션에는 비디오,와 트레일러에 대한 링크가 존재한다. 특징적인 부분은 슬럼독 마이크로 블로그에 여러분이 직접 리뷰를 남길 수 있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Slumdog Millionaire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는 트레일러를 보거나 사이트에 들어가거나를 선택할 수 있는 스플래쉬 페이지가 있다. Facebook과 MySpace에도 페이지가 연결이 되어있다. 아무것도 클릭하지 않고 있으면 트레일러가 보여진다.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스플래쉬 페이지와 메인 사이트 둘 다 영화와 잘어울리는 크고 어두운 배경 이미지를 사용했다. 웹사이트는 플래시로 제작 되었고 가로로 스크롤을 해야 다 볼 수 있는 큰 이미지가 들어있다. 네비게이션은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New in Town

New in Town의 웹사이트는 눈이 계속해서 내리고 있는 눈 덮인 미네소타가 배경이다. 일반적인 옵션과 페이지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Minnesota Pronunciation Guide는 영화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영상들을 보여준다. 캐릭터를 클릭하면 각자의 요리법들을 볼 수 있는 Try My Recipe섹션도 있다.

New in Town

My Bloody Valentine

My Bloody Valentine 3D는 상영정보와 예매정보가 담긴 스플래쉬 페이지가 있고 youtube에 있는 비디오 영화 리뷰의 링크를 걸어놓았다.

My Bloody Valentine

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두운 배경이 피가 튀어있는 어두운 페이지를 보게 된다. 디자인은 영화 분위기에 잘 부합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네비게이션처럼 트레일러를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또한 친구에게 Bloody Valentine의 카드를 보낼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한다.

My Bloody Valentine

Inkheart

Inkheart의 웹사이트는 큰 배경 이미지에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빛 효과들을 배치 시켜 놓았다. 화면의 중앙 스크린에서는 트레일러가 재생된다. 메인 네비게이션은 여화 정보와 비디오, 티켓 정보등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방문자들이 Toto E-Card를 보낼 수 있게 해준다.

Inkheart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검은 색 배경에 이 영화에 출연한 Brad Pitt와 Cate Blanchett의 사진을 넣어놓은 스플래쉬 페이지가 존재한다. 노란 글씨로 아카데미 시상식 13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음을 강조해서 보여주고 있다. 스플래쉬 페이지에는 티켓 구매 링크와 HD화질의 트레일러와 영화 정보등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풀스크린 모드의 브라우저를 띄우고, 벤자민 버튼의 삶에 대한 사진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벤자민 버튼

신부들의 전쟁 BrideWars

"신부들의 전쟁" 사이트는 웹사이트에 들갈 수 있는 링크와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영화 상영시간과 예매 정보를 볼 수 있는 스플래쉬 페이지가 먼저 뜬다. 아무것도 누르지 않고 있으면 자동으로 웹사이트로 넘어간다.

신부들의 전쟁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두 신부 사이에 놓여있는 트레일러가 보이고, 아래에는 네비게이션이 존재한다. Emma or Liv Quiz라는 메뉴는 두 신부 중에 당신이 누구와 더 닮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질문지를 보여준다.

신부들의 전쟁

Revolutionary Road

The Revolutionary Road 사이트는 밝은 분위기의 큰 영화 이미지를 사용했다. 화면의 왼쪽 편에서는 트레일러를 자동으로 보여준다. 트레일러의 아래에는 영상을 Facebook, Digg, Delicious, StumbleUpon, Reddit과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Revolutionary Road

Defiance

Defiance의 웹사이트는 페이지가 로드되면 자동으로 트레일러를 틀어준다. 트레일러 뒤에는 커다란 나무 이미지를 사용했고, 화면의 상단에 메인 내비게이션이 존재한다. Revolutionary Road 웹 사이트 처럼 Defiance도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영상을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Defiance

The Reader

The Reader의 스플래쉬 페이지는 다른 영화들에 비해 베이직한 느낌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하얀 배경화면에 트레일러를 센터에서 보여준다.화면의 상단에서 영화가 5개의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트레일러 아래에는 사이트로 들어갈 수 있는 링크가 존재한다.

The Reader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영화에 대한 좋은 리뷰들을 화면의 큰 부분을 할당하여 보여주고 있다. 왼쪽에는 상영정보와 예매 정보가 담긴 기본적인 네비게이션 메뉴가 존재한다.

The Reader

The Wrestler

The Wrestler 웹사이트는 FoxSearchlight.com에 존재하고 이 영화사의 현재 상영중인 다른 영화에도 접근할 수 있는, 원래 사이트의 네비게이션이 화면 상단에 그대로 존재한다. 화면의 대부분의 영역은 큰 영화 이미지가 차지하고 있고, 짧은 페이지를 사용하는 트렌드와 달리 많은 정보를 길게 보여주고 있다.홈페이지에서 트레일러를 자동으로 보여주는 대신 트레일러를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고 페이지의 하단부에 비평가의 리뷰와 비디오, 캐스팅 정보와 뉴스등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레슬러

Notorious

Notorious 또한 FoxSearchlight.com에 있다. 그리고 이 영화사에서 보여주는 다른 영화 사이트의 레이아웃과 유사하다. Enter Site를 누르면 영화의 트레일러를 보여준다.

Notorious

Milk

Milk의 홈페이지에는 Sean Penn이 영화에서 얘기하는 오디오를 틀어준다. 레이아웃은 두 개의 세로 내비게이션과 몇 명의 등장인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 사이트는 FilmInFoucs.com에 속해있다. 화면 왼쪽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었다는 정보를 보여주고 있다. 비디오 섹션에는 트레일러 외에 몇 개의 영상들을 제공하고,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Facebook의 Milk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다.

Milk

Frost/Nixon

Frost/Nixon의 스플래쉬 페이지는 영화의 수상 후보 정보 팝업페이지가 함께 뜬다.팝업을 닫으면, 티켓 찾기, 트레일러 보기, 사이트에 들어가기로 구성된 메뉴를 볼 수 있다.

Frost/Nixon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배경에 음악이 깔리고 몇 개의 사진들로 구성된 화면을 볼 수 있다. 아래의 화면처럼, 두 등장 인물의 큰 사진 오른쪽에 네비게이션이 배치되어있다.

Frost/Nixon

Last Chance Harvey

Last Chance Harvey는 스플래쉬 페이지가 없다.홈페이지는 화면의 왼쪽편에서 트레일러를 보여주고 있다. 큰 배경 이미지가 사용되었고 , 메인 네비게이션이 스크린을 가로질러 배치되어있다. Special features 메뉴는 인터뷰 퀴즈와 전 세계의 사진을 이용하여 꼴라쥬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Last Chance Harvey

The Unborn

The Unborn의 스플래쉬 페이지는 큰 배경 사진을 사용했고, 자동으로 트레일러를 보여준다.재미있는 건 오후 9시부터 오전 9시 사이에 사이트를 방문하면 심야용 트레일러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The Unborn

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두운 배경화면에 영화정보, 캐스팅, 제작진, 갤러리, 다운로드등의 일반적인 링크들이 제공된다.

The Unborn

Marley & Movie

Marley & Me는 페이지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영화 트레일러를 보여준다. 사이트를 둘러보는 동안 Marley가 사물들을 물어 뜯거나, 화면을 핧고 사진을 웹사이트로 끌고 오는등의 행위를 볼 수 있다.

Marley & Me

Doubt

Doubt는 아카데미 시상식에 5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 되었다는 상단의 정보와 함께 영화의 트레일러를 보여주고 있다.티켓 정보도 스플래쉬 페이지에서 접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Doubt

사이트에 들어가면 각 섹션마다 화면 크기의 브라우저를 꽉 채우는 각기 다른 이미지를 보여준다.사진과 비디오, 영화 정보등 일반적인 메뉴가 제공되고 있다.

Doubt

Bedtime Stories

Disney’s Bedtime Stories는 자체 도메인을 사용하지 않고 Disney.com에서 보여준다. 홈페이지는 화면을 가득 채우는 컬러풀한 큰 이미지를 사용하였다. 영화의 기본정보, 비디오와 세 가지 종류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Bedtime Stories

발키리 Valkyrie

발키리는 톰크루즈와 영화의 다른 캐릭터들이 지도위에 보여지는 스플래쉬 페이지를 보여준다.화면의 왼쪽에는 트레일러가 자동으로 재생되고 바로 밑에 웹사이트로 갈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또한 다른 국가와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Valkyrie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전쟁 씬 이미지를 볼 수 있다. Apple에서 영화의 초반 6분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고, 일반적인 네비게이션 메뉴를 제공한다.

Valkyrie

Not Easily Broken

Not Easily Broken의 사이트는 SonyPictures.com에서 보여주고 있다. 상단의 메인 네비게이션에는 트레일러를 볼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화면의 대부분은 상영 정보와 예매 정보에 할당하고 있다. 페이지 하단부에는 영화의 Facebook 페이지로 갈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Not Easily Broken

작은 영웅 데스페로 Tale of Despereaux

작은 영웅 데스페로의 스플래쉬 페이지는 일러스트 이미지를 배경으로 사용하고 있고, 화면의 왼쪽편에서 트레일러를 보여준다.화면의 하단부에는 Facebook, Digg, Delicious, StumbleUpon, Reddit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다.

작은 영웅 데스페로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다른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다. 메인 네비게이션은 Menu를 클릭했을 때만 나타난다. 일반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고, The Quest를 누르면 몇 가지 게임을 할 수 있다.

작은 영웅 데스페로

Rachel Getting Married

Rachel Getting Married의 스플래쉬 페이지는 메인 사이트로 갈 수 있는 링크와, 트레일러 영화의 수상 정보 Facebook 페이지의 링크를 제공한다. 영화 하단부에는 티켓 예매 사이트의 링크를 걸어 놓았다. 화면의 상단 부에는 영화의 수상 정보가 깜빡거리면서 보여진다.

Rachel Getting Married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태그 이미지로된 네비게이션이 화면 왼쪽에 세로로 배치되어 있고, 버튼을 누르면 배경이미지가 컨텐츠에 따라서 바뀐다.

Rachel Getting Married

Yes Man

예스맨의 웹사이트는 짧은 플래쉬 인트로를 보여주고나서 트레일러를 틀어준다. 전체 웹사이트는 구름이 있는 파란 하늘을 배경이미지로 사용하고 있다. WarnerBros.com 사이트에 포함되어져 있다.

예스맨

Australia

Australia의 스플래시 페이지는 영화의 두 스타가 들어있는 큰 배경이미지를 사용했고 화면의 중간에서 트레일러 영상을 자동으로 보여준다. 영화 예매와 상영 정보 링크와 사이트에 들어가는 링크를 제공한다. 그리고 국가를 선택할 수 있게 해 놓았다.

Australia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배경음악과 비디오가 나온다. 우측 상단에 메뉴를 볼 수 있는 링크가 있고 화면 중심의 Experience Australia는 몇 개의 영상을 볼 수 있는 페이지의 링크를 제공한다.

Australia

Waltz with Bashir

Waltz with Bashir의 홈페이지는 링크 외에 몇개의 노미네이트와 수상정보를 보여준다. 홈페이지는 별도의 추가 페이지는 없고, 이미지와 네비게이션 메뉴만 존재한다. Clips를 누르면 트레일러를 볼 수 있다.

Waltz with Bashir

The Class

The Class의 홈페이지는 몇 개의 노미네이트 정보와, 사진,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영화정보, 캐스팅, 제작사, 트레일러 비디오등의 기본적인 링크가 제공되고 SonyClassics.com을 호스트로 사용한다.

The Class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는 스플래쉬 페이지에서 트레일러를 자동으로 보여준다. 해당 국가를 선택할 수 있고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한다.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화면의 대부분은 비디오로 구성되어있고 메뉴는 마우스 포인터를 따라다닌다. 버튼을 클릭하면 메뉴가 펼쳐진다.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Mutant Chronicles

Mutant Chronicles의 웹사이트는 어두운 텍스쳐의 배경화면에 영화 등장인물들이 나와있는 큰 이미지를 사용했고 그 위에 내비게이션 메뉴를 배치해놓았다. 메인 페이지에는 트레일러가 없지만 네비게이션을 통해서 쉽게 찾아들어갈 수 있다.

Mutant Chronicles

Coraline

Coraline의 웹사이트는 어두운 일러스트 이미지가 화면 전체를 구성하고 있다. 네비게이션은 페이지의 하단부에 존재하고, 트레일러 링크가 포함되어있다. 상영시간과 티켓 정보 또한 메뉴를 통해서 접근할 수 있다.

Coraline

X-Men Origins

현재는, X-Men Origins의 웹사이트는 영화가 개봉되지 않았기 때문에 카운트다운을 달아놓았다. 페이지에 들어오자마자 트레일러는 자동으로 재생이 되며 MySpace와 Facebook 페이지로의 링크 이외에 그 다지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다.

X-Men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메인 페이지에는 영화의 여러 사진들로 만들어진 꼴라쥬를 보여준다. 영화에 대한 기본정보와 비디오, 남자 또는 여자가 당신에게 반했는지를 알아보는 퀴즈, 친구에게 보내는 e-candy hearts 영화에 나오지 않은 여자를 홀리는 방법 10가지와 같은 인터랙티브 콘텐츠등을 제공한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The Pink Panther 2

Pink Panther 2의 웹사이트는 SonyPictures.com에 포함되어 있다. 스플래쉬 페이지는 웹사이트로 들어가는 링크, 전세계 개봉날짜, 스무고개 게임등을 제공한다. 스무고개는 각 질문의 답이 끝날 때 마다 Steve Martin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한 반응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Pink Panther 2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핑크색이 많이 보인다. 몇 가지 다른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영화에 대한 정보와 영상, 다운로드가 제공된다.

Pink Panther 2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13일의 금요일' 웹사이트의 디자인은 호러 영화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화면의 오른편에서 트레일러가 재생되고 Menu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네비게이션 메뉴들이 나온다. 화면의 오른쪽 상단의 Share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위한 옵션이다.

13일의 금요일

G.I. Joe: The Rise of Cobra

지금 현재는 곧 개봉할 G.I. Joe 영화의 짧은 커머셜 영상만 제공하고 있다. Facebook page가 만들어졌으며, Facebook, Digg, Delicious, StumbleUpon, Reddit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

G.I. Joe

당신은 영화 웹사이트에 대해 어떻게 생가하십니까?

영화 웹사이트의 어떤 점이 좋으시거나 싫으신가요? 영화 사이트들이 홍보를 위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자에 대해

Steven Snell은 웹 디자이너이자 DesignM.ag를 운영하는 프리랜서 블로거이다. 그의 Twitter를 통해서 그를 만날 수도 있다. (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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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2bch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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