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게 시작하라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미래의 성공을 견인할 수 있는 중요한 원칙을 배우게 된다. 찬란한 결실을 바란다면, 작게 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기억하라.

2. 푼돈 버는 방법을 배워라
중요한 것은 얼마나 큰 돈을 버느냐가 아니라, 비록 몇 푼 안 될지언정 실제로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3.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하라

4. 야심가처럼 사고하라

5. 신념을 가져라

6. 준비, 발사, 조준!
실행으로 옮겨지지 않는 생각은 아무 의미가 없다. 먼저 시작하라.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움직여라. 그리고 그 방향을 지향하여 문제를 수정하라.

7. 이윤, 아니면 파멸
매출 증대와 비용 절감.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결코 이 원칙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8.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9. 끊임없이 개선하라

10. 직원들을 신뢰하라
어떤 기업이든 최고의 자산은 직원이다.

11. 필요한 자금을 미리 확보하라

12. 지속적으로 신규고객을 유치하라

13. 끈기 있게 추진하라, 포기는 종말을 의미한다

14. 브랜드를 구축하라

15. 기회는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출처 : 프레드 드루카,존 P. 하이어스, 김광수 역,「작게 시작하여 크게 성공하라」, 시대의 창,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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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칙 1. 리더를 벤치마킹하라


리더들의 몇 가지 공통점
첫째, 리더는 고난을 바탕으로 성장한 사람들이라는 것
둘째, 리더는 고독한 예언자들이라는 점
셋째, 리더는 젊은이들에게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법칙 2. 나를 존중하라

프랑스의 마지막 왕이었던 루이 16세에게는 어린 아들이 있었다. 루이 16세와 앙투와네트 왕비를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게 했던 사람들도 차마 어린아이까지는 죽일 수가 없었기에 묘안을 짜냈다. '이 아이에게 가장 나쁜 환경을 만들어 주자.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쓸모 없는 인간이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죽음보다 더한 형벌이다' 그러나, 아이는 탐욕과 게으름에 익숙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 방치되었지만 끝까지 자제력을 잃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어째서 당신은 이런 환경 속에서도 의연할 수 있는 거요?" 아이는 대답했다. "나는 왕이니까요."

환경은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중심을 잃지 않는다. 자신을 소중히 여길 줄 알기 때문이다.

법칙 3. 나만의 색깔을 찾아라

법칙 4. 상황을 무기로 활용하라

자신이 처한 상황은 언제나 버겁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상황만 탓하고 있는 것은 구차한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열심히 했다.'라는 것은 주어진 상황을 딛고 일어나 승리를 거두었을 때나 할 수 있는 말이다.

법칙 5. 실패를 분석하라


벤처의 실패담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회사 중 하나인 스타트업페일러즈닷컴의 니콜라스 사장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목적은 실패의 원인을 찾아 빨리 재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다시 시도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진짜 실패자다."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쓰디쓴 아픔을 맛보았기 때문에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도 남들보다 강하다. 더욱이 실패를 통해 파악한 자신의 장단점을 바탕으로 더욱 새롭고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많이 실패한 사람일수록 그만큼 성공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셈이다.

법칙 6. 한계에 도전하라


뭔가 해보려고 할 때 우리의 발목을 잡는 가장 큰 적은 '안 된다.'는 생각이다. 자신의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도전밖에 없다. 끊임없이 도전해 봐야 내가 어떤 일에 얼마나 소질이 있는지 알아낼 수 있다.

능력은 찾을수록 더 많이 나타나고 키우면 키울수록 더 커진다. 중도에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출처 : 켄트 킴,「하버드식 인생성공법」, 중앙 M&B,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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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극적으로 바쁘게 살아라

2.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늘려라.

3. 의미 있는 일을 하라.

4. 시간관리를 잘하라.

5. 걱정은 그만두라.

6. 기대 수준을 낮춰라.

7.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8. '지금 여기'에 충실하라.

9. 자신을 알고,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해결하라.

10. 사교적인 사람이 되어라.

11. 당당하고, 솔직해져라.

12. 부정적인 감정이나 습관 따위를 없애라.

13. 소중한 존재들과 친밀하게 지내라.

14. 행복의 가치를 깨닫고, 느끼며 살아라.

- 출처 : 앨리슨 헤인스 저, 정나리아 역,『시간 돈 행복 : 시간과 돈-유한한 삶의 재료로, 행복-무한한 욕망을 잡는 법』中, 용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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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찰 (Observation)

IDEO의 인지심리학자들, 문화인류학자들, 사회학자들이 소비자의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서 의뢰를 받은 클라이언트와 팀을 짠다. IDEO의 기술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Shadowing
사람들이 상품을 사용하고, 쇼핑하고, 병원에 가고, 기차를 타고, 핸드폰을 사용하는 것등을 직접 관찰한다.

Behavioral Mapping
병원의 대기실 같은 장소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2, 3일정도 관찰하면서 사진을 찍는다.

Consumer Journey
소비자가 상품, 서비스 또는 공간과 만들어낼 수 있는 모든 인터랙션을 찾아다닌다.

Camera Journals
사용자들이 상품과 관련해서 어떤 반응과 행동을 보이는지 시각적 자료로 남긴다.

Extreme User Interviews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과 잘 모르는 사람과 인터뷰를 하고 사용자 경험을 평가하게 한다.

Storytelling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개인적 경험을 인터뷰한다.

Unfocus Groups
다양한 그룹에 속한 사람들을 인터뷰한다. 샌달에 대한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서 IDEO는 예술가, 보디빌더, 족병치료환자, 신발 매니아등의 사람들과 인터뷰한다.

2.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ing)

관찰자들이 모은 데이터를 분석하여 격렬하게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단계이다. 한 시간을 넘기지 않으며, 벽에 붙어있는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규칙이 엄격히 적용된다.

비판은 접어두라 (Defer Judgment)
어떤 아이디어도 무시하지 마라.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살을 붙여라 (Build On The Ideas Of Others)
"하지만"은 안 된다. "그리고"만 허용한다.

엉뚱한 아이디어들을 장려하라 (Encourage Wild Ideas)
엉뚱해 보이는 생각을 장려하라. 그것이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

양이 우선이다 (Go For Quantity)
가능한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노력하라. 분위기가 괜찮다면 60분동안 100개 이상의 아이디어를 끄집어 낼 수 있다.

시각적으로 표현하라 (Be Visual)
노랑, 빨강, 파랑색 마커로 큰 포스트 잇에 써서 벽에 붙여라.

주제에 집중하라 (Stay Focused On The Topic)
주제안에서 논의하기 위해 노력하라.

한 번에 한 명만 말한다 (One Conversation At A Time)
끼어들면 안되고, 훼방놓아서도 안되고, 비난해도 안되고, 무례하게 굴어도 안 된다.

3. 빠른 프로토타입 (Rapid Prototyping)

실제 작동하는 것처럼 목업을 만드는 것은 해결책과 혁신적인 것들을 빠르게 생각해내고 결정할 수 있게 돕는다.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이 존재한다.

모든 것을 만들어 본다 (Mock Up Everything)
상품뿐만 아니라 헬쓰케어 서비스, 박물관 로비같은 공간도 모델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동영상을 만들어라 (Use Videography)
사용자 경험을 보여줄 수 있는 짧은 영상을 만든다.

빨리 만들어라 (Go Fast)
목업은 빠르고 저렴하게 만든다. 복잡한 컨셉을 표현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장식은 배제하라 (No Frills)
디테일한 장식은 배제하고 디자인 아이디어만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만든다.

시나리오를 만들어라 (Create Scenarios)
사람들이 얼마나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다양한 구상들이 어떻게 그들의 개인적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지 보여주어라.

Bodystorm
다른 타입의 소비자들의 행동과 역할에 대해 서술해보라.

4. 다듬기 (Refining)

이번 단계에서는, 몇 가지의 경우로 압축시키는 단계이다.

자잘한 것들은 골라내고 가장 좋은 방안을 찾는 것에 집중해서 브레인스토밍한다.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키 아이디어만 골라서 프로토타입을 만든다.

선택의 폭을 좁히기 위해 고객을 프로세스에 참여시켜라.

선택을 하기 위해서 까다롭고 혹독해져라

프로세스가 최고의 결과물을 내도록 집중하라.

주요 관계자 모두에게 동의를 얻어라.
더 높은 임원이 아이디어에 대해 승인할 수록 성공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5. 구현 (Implementation)

실제 상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해내기 위해서 IDEO의 모든 역량을 사용하는 단계다.

모든 역량을 동원한다 (Tap All Resources)
계획들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40개국의 다양한 지사를 동원한다.

The Workforce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직원들을 투입한다. (기계, 전기, 생명공학, 소프트웨어, 우주공학, 그리고 제조업, 재료공학, 로봇, 컴퓨터 과학, 특수효과제작, 주조, 그래픽, 웹 정보, 패션, 동물학, 경영 컨설팅, 의학, 심리학, 언어학 등등)

BusinessWeek. May, 17th,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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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1.
시점선택이나 기술적 분석은 사용하지 말라. 이런 기법은 돈만 잡아먹는다.

원칙 2.
대량 정보는 다루기 힘들다는 점에 유의하라. 이런 정보를 성공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심층 정보가 있다고 심층 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원칙 3.
상관관계를 보고 투자하지 말라. 시장의 모든 상관관계는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든 착각이든, 변화하다가 곧 사라진다.

원칙 4.
현행 투자기법들을 조심하라. 우리는 복잡한 정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능력에 한계가 있으므로 이런 기법들을 성공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원칙 5.
분석가들의 예측치를 믿어도 좋을 만큼 예측 가능한 업종은 없다. 이러한 예측치에 의존하면 곤경에 처하게 된다.

원칙 6.
분석가들의 예측치는 늘 낙관적이다. 이익 예측치를 적당히 하향 조정하라.

원칙 7.
대부분의 현행 증권 분석기법은 분석가들이 제공할 수 없는 정밀한 예측치를 요구한다. 이런 비현실적인 정확도를 요구하는 기법은 피하라.

원칙 8.
정치, 경제, 산업, 경쟁상황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적인 상황에서 과거를 이용해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원칙 9.
투자의 손실 가능성을 현실적으로 파악하라. 인간은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지나치게 확신하는 경향이 있음을 인식하라. 최악의 상황은 처음에 예측한 것보다 훨씬 더 혹독하다는 걸 각오하라.

원칙 10.
인기 없는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분석가의 높은 예측 오차를 이용하라.

원칙 11.
긍정적 서프라이즈와 부정적 서프라이즈는 ‘최고’ 주식과 ‘최악’ 주식에 정반대 방식으로 영향을 미친다.

원칙 12.
1) 서프라이즈는 비인기 주식의 실적을 개선하는 반면, 인기 주식의 실적을 악화시킨다.
2) 긍정적 서프라이즈는 비인기주식의 주가를 크게 상승시키는 반면 인기주식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다.
3) 부정적 서프라이즈는 인기 주식의 주가를 대폭 하락시키는 반면, 비인기 주식에는 사실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4) 어닝 서프라이즈의 영향은 장기간 지속된다.

원칙 13.
인기 주식은 시장보다 뒤처지고 비인기 주식은 시장을 추월하지만, 이러한 재평가에는 대개 오랜 시간이 걸린다.

원칙 14.
현재 시장에서 인기가 없는 건실한 주식을 매입하라. 저PER, 저PCR, 저PBR, 저PDR 모두 좋다.

원칙 15.
평균 이상의 수익을 올리려고 고가 개념주에 투기하지 말라. 전통적으로 과부와 고아들이 투자하는 우량주는 더 공격적인 사업가들에게도 똑같이 가치 있다.

원칙 16.
불필요한 거래를 삼가라. 비용 때문에 장기적으로 수익이 크게 줄어들 수 있다. 가치투자 전략은 과도한 거래비용을 탁월하게 없애주므로, 장기적으로 시장보다 훨씬 높은 수익을 제공한다.

원칙 17.
우월한 실적 특성을 지닌 역발상 종목만 매입하라.

원칙 18.
(투자자산의 규모가 크다면) 15개 이상의 업종에 분산하여 20~30개 종목에 균등하게 투자하라.

원칙 19.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이라면 중형주나 대형주를 매입하고, 나스닥이나 아메리카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이라면 대형주만 매입하라.

원칙 20.
산업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높든지 낮든지, 네 가지 역발상 전략에 따라 각 산업에서 가장 저렴한 주식을 매입하라.

원칙 21.
아무리 전망이 밝아 보여도 PER(또는 다른 역발상 지표)가 시장 수준에 접근하면 주식을 매도하라. 그 주식을 다른 역발상 주식으로 교체하라.

원칙 22.
현재와 과거의 투자상황 사이에 겉으로 드러나는 유사성보다는 그 이면을 보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중요한 요소에 주목하라.

원칙 23.
아무리 인상적이라도 펀드매니저, 브로커, 분석가, 자문가의 단기 실적에 영향을 받지 말라. 피상적인 경제 뉴스나 투자 뉴스를 검증 없이 받아들여서도 안 된다.

원칙 24.
사례비율에만 의지하지 말라. 기본 구성비율, 즉 손익이 발생한 사전확률을 고려하라.

원칙 25.
개별 종목이나 시장이 과거 평균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사례비율), 최근 수익률에 유혹당하지 말라. 장기 수익률(기본 구성비율)로 돌아갈 확률이 훨씬 높다. 수익률이 유난히 높거나 낮으면 그것은 대개 비정상이다.

원칙 26.
우리가 선택하는 전략이 시장에서 즉시 성공하리라 기대하지 말라. 효과가 나타나려면 그에 합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원칙 27.
평균 수익률 회귀는 경쟁시장의 기본 원리다.

원칙 28.
기업의 가시성을 예측하는 것보다 투자자들의 심리적 반응이 지속된다고 예측하는 편이 훨씬 안전하다.

원칙 29.
정치적 위기와 금융 위기는 투자자들의 주식 매도를 부채질한다. 위기에 매도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대응이다. 공황일수록 사야 하며 팔면 안 된다.

원칙 30.
위기가 왔을 때는 주가하락을 뒷받침하는 이유들을 주의 깊게 분석하라. 자세히 따져보면 근거 없는 이유가 더 많다.

원칙 31.
1) 위험을 폭넓게 분산하라. 어느 종목군의 주가가 더 떨어질 수 없을 만큼 폭락한 것 같아도, 그중에 지뢰가 숨어 있지 말라는 법은 없다.
2) 앞서 설명한 가치 구명줄을 활용하라. 그 효과는 주가가 폭락할수록 커져서 큰 수익을 올릴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원칙 32.
변동성은 위험이 아니다. 변동성을 근거로 하는 투자자문은 듣지 말라.

원칙 33.
소형주 투자 : 재무상태가 탄탄한 소기업 주식을 매수하라. (제조업체의 경우 대체로 부채가 자본 대비 60%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원칙 34.
소형주 투자 : 배당수익률이 시장 평균보다 높고, 배당 지급도 늘고 있으며, 배당 성향이 안정적인 소기업 주식을 매수하라.

원칙 35.
소형주 투자 : 이익성장률이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소기업을 선정하라.

원칙 36.
소형주 투자 : 소형주일수록 거래 유동성이 빈약하기 때문에 더 폭넓게 분산하라. 소형주 포트폴리오는 대형주 포트폴리오에 비해 두 배 더 많은 종목으로 분산해서 보유하는 게 좋다.

원칙 37.
소형주 투자 : 인내를 가지고 보유하라. 매년 투자효과가 나타날 수는 없다. 하지만 일단 주가에 탄력이 붙으면 소형주는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가 많다.

원칙 38.
소형주 매매(예를 들면 나스닥) : 호가 차이가 크게 나고 거래가 빈약한 소형주는 대박주라는 확신이 들기 전에는 건드리지 말라.

원칙 39.
유동성이 빈약한 소형주를 매매할 때는 매매 수수료뿐 아니라 매수·매도호가 차이도 전체 거래비용으로 보아야 한다.

원칙 40.
급속한 성장을 기록한 소규모 뮤추얼펀드는 피하라. 매수하고 나면 급격하게 추락할 때가 많다.

원칙 41.
금융시장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람들의 인식이 빠르게 변한다는 사실뿐이다.

출처 : 데이비드 드레먼 저, 이건·김홍식 역,「역발상 투자(Contrarian Investment Strategy)」, 흐름출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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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mashing Editorial, January 31st, 2008

이 글은 (Smashing Magazine에 기고 되어있는 Smashing 편집부가 발행한 10 Principles Of Effective Web Design를 번역한 글입니다. 상당수의 의역이 포함되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상세 구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예를 들면, 검색창이 어디에 놓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이미 이전 기사에서 여러번 논의한 바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올바르게 사용된다면 더 세련된 디자인 결과물과 더 단순화된 정보 제공 프로세스를 보장할 수 있는 주요 원리들과 인간공학적인 측면, 효과적인 웹 디자인을 위한 방법들을 중심으로 이야기 할 것이다.

  • 사용성에 관심이 많다면 우리가 전에 발간한10 Usability Nightmares30 Usability Issues를 읽어보길 바란다
  • 계속해서 효과적인 디자인의 원리에 대한 글을 연재해나갈 예정이다. RSS-feed 등록을 해놓으면 글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다.

효과적인 웹디자인의 법칙

이 글에서 소개될 법칙들을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유저들이 어떻게 웹사이트를 사용하는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행동의 기본 패턴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먼저 고민해 보아야 한다.

사용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기본적으로 웹사이트에서 유저들의 습관은 매장에서 소비자들의 습관과 큰 차이가 없다. 방문자들은 각각의 새 페이지들을 보고, 텍스트를 대충 훑어보고 가장 흥미있어 보이거나 막연히 찾고 있던 정보처럼 보이면 클릭을 한다. 사실 대부분의 페이지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클릭할 수 있는 부분이 뭔가 흥미있어보이거나, 쓸만해 보이거나, 자신에게 이득이 될 것 같을 때 바로 클릭해본다. 만약 새 페이지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바로 Back 버튼을 눌러서 전 페이지로 돌아가 탐색을 이어간다.

  • 사용자는 컨텐츠의 질과 신뢰도를 중요시한다. 만약 페이지가 사용자에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한다면 광고가 있어도, 디자인이 별로여도 이해하려 한다. 이것이 바로 수년간 디자인은 별로지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들이 높은 트래픽을 얻게된 이유이다. 컨텐츠는 외형적인 디자인 보다 훨씬 중요하다.
  • 사용자는 살펴볼 뿐, 읽지 않는다. 웹 페이지를 분석해보면, 사용자는 컨텐츠가 존재하는 페이지로 갈 수 있는 지점을 찾는다.

    Screenshot
    사용자는 살펴볼 뿐, 읽지 않는다. 문장들 사이사이를 얼마나 듬성듬성 보게 되는지 살펴보라. 사람들이 살펴보는 프로세스를 도식화 해놓은 사진이다.

  • 웹 사용자들은 인내심이 없고 즉각적인 만족을 원한다. 아주 기본적인 원칙: 만약 웹 사이트가 사용자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디자이너는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이고 회사는 돈을 잃게 된다. 더 많이 생각해야 하고 직관력이 부족한 네비게이션은 사용자들이 사이트를 떠나서 대안을 찾게 만든다. [JN / DWU]
  • 사용자들은 최선의 선택을 하지 않는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을 찾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웹페이지를 순서대로 차근차근 살펴보지 않는다. 사용자들은 만족하기 위한 옵션보다는, 용납할 수 있는 옵션을 한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처럼 보일 면 바로 클릭을 해 볼 가능성이 높다.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은 어렵고, 오랜시간이 걸린다. 사용자의 최소한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video]

    Screenshot

    Screenshot
    두 개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순서대로 읽는 것은 웹에 적용되지 않는다. 하단의 오른쪽 이미지에서 나타난 시선의 움직임을 보아라.

  • 사용자들은 직관을 따른다. 대부분의 경우 사용자들은 설계자가 제공한 정보를 읽기 보다는 그냥 지나간다. Steve Krug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만약 우리가 뭔가 할 것을 찾으면, 거기에 집중을 합니다. 그걸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으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가 되든, 되지 않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만약 사용자들이 당신이 설계한 대로 행동한다면, 당신은 훌륭한 디자인을 한 것입니다."
  • 사용자들은 모든 것이 예측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기를 바란다. 사용자들은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자신이 경험했던 방식 안에서 일어나길 원한다. 예를 들면, 원하지 않는 새창이 뜨는 것을 바라지 않고, "뒤로"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원래 있던 곳으로 가길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새 창으로 링크를 열지 않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1. 사용자들을 생각하게 만들지 마라

Krug에 따르면 사용성의 첫 번째 원칙은 웹 페이지는 설명이 필요없도록 명확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이트를 만들 때,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사용자들이 뭔 가 결정을 하기 위해서 고민해야 하는 의문점을 만들지 않는 것이다.

만약 사이트의 구조와 네비게이션이 직관적이지 않다면 사용자들은 A에서 B까지 가는 단계에서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궁금해 하게 된다. 명확한 구조와 적당한 시각적 단서들, 그리고 알아보기 쉬운 링크들은 사용자들이 그들의 목표로 갈 수 있는 길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

예를 살펴보자. Beyondis.co.uk에서는 “beyond channels, beyond products, beyond distribution”라고 말하고 있다. 대체 어떤 의미인가? “F”-pattern에 따라서 판단해보면, 유저가 웹사이트에 들어오면 페이지가 로드되면 제일 처음 보게 되는 것이 이 세 문구이다.

물론 디자인은 사용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받게 될지를 예상할 수 있을만큼 심플하고 직관적이다. 이런 식으로 발생되는 것이 불필요한 의문점이다. 사용자들이 의구심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디자이너가 추구해야 할 일이다. 문구에 대한 시각적 설명이 오른쪽에 배치되어 있다. 이미지와 문구의 위치를 바꾸기만 해도 사용성은 올라갈 것이다.

Screenshot

ExpressionEngine는 Beyondis와 굉장히 유사한 구조를 사용하고 있지만 불필요한 의문점을 없앴다. 더 나아가서 슬로건부분은 사용자들이 제공될 서비스의 무료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게 기능적으로 접근했다.

방문자들이 생각해야 할 시간을 줄여줌으로써 방문객들은 시스템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일단 이런 환경이 조성되어야 사용자들에게 시스템이 왜 유용한지 어떻게 이익이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의 웹 사이트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할 수 없으면 바로 나가버린다.

2. 사용자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라

방문자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서비스나 툴에 대한 모든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자의 노력을 최소화 시키도록 해야 한다.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테스트하고자 할 때, 더 적은 액션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줄 수록 더 많은 방문자들이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다. 맨 처음 사용자들이 어떤 서비스일까라고 생각하고 왔을 때 계정을 만들기 위해서 긴 폼을 작성해야 한다면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개인 정보에 대한 압력을 주지 말고 사용자들이 당신의 서비스나 사이트를 둘러볼 수 있게 해라. 그저 기능을 테스트 해보고 싶은 이용자에게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용납되기 어렵다.

37Signals의 개발자인 Ryan Singer의 말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기능을 사용한 이후라면 이메일 주소를 요구했을 때 기꺼이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이미 기능을 사용했고 그에 대한 결과값 또는 보상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Screenshot

Stikkit은 친 사용자 서비스의 완벽한 예시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과한 요구를 하지 않고 편안하게 접근한다. 이런게 바로 사용자들이 웹사이트에 원하는 느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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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ite는 좀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렇긴 하지만 가로로 나열된 폼은, 스크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30초 안에 등록을 끝낼 수 있게 해준다.

장벽이 없는 사이트는 구독이나 등록을 먼저 요청하지 않는다. 사용자 등록 자체만으로도 방문자 트래픽을 줄이는 충분한 요인이 된다.

3. 사용자의 관심을 집중시켜라.

정적 컨텐츠와 동적 컨텐츠를 같이 제공하는 웹 사이트에서 다른 요소들에 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더 많은 흥미거리를 제공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볼드처리된 문장이 일반 텍스트보다 눈에 더 띄고, 이미지는 텍스트보다 더 눈에 뛴다.

사람의 눈은 전혀 선형적 구조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 사용자들은 멋진 것, 패턴, 모션등에 먼저 반응한다. 이런 연유로 인해 모션으로 이루어진 광고들이 눈에 거슬리고 시선의 흐름을 방해하는 이유이다. 하지만 마케팅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런 것들은 사용자들의 시선을 잘 이끌고 있는 것이다.

Enso

Humanized.com은 집중의 원리를 잘 사용했다. “free”라는 단어만이 재미있게 움직이면서 잔잔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시선을 잘 유도하고 있다. 제공되는 텍스트는 사용자들이 "free"의 제품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한다.

잔잔한 시각적 요소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관심을 사이트의 특정 영역에 집중시키는 것은 방문자들을 A라는 지점에서 B라는 지점까지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각하지 않고 따라가도록 도와준다. 사용자들이 의문을 더 적게 가질수록, 사이트를 더 잘 살펴볼 수 있게 되고 회사 사이트가 구축하고자 했던 것 보다 더 많은 신뢰를 쌓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사이트는 사용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용자들이 더 적게 고민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4. 기능이 겉으로 드러나도록 해라.

최근의 웹 디자인들은 시각적 효과를 가미한 큰 버튼들을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시각적으로 단계별 사용법을 제공한다. 설계적 측면에서 봤을 때에도 이런 것들은 나쁜 생각이 아니다.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사이트의 컨텐츠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런 가이드라인들은 굉장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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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busoft.com는 이런 시각적 요소를 명확한 구조와 잘 결합시켰다. 사이트에는 사용자들이 바로 선택할 수 있는 9개의 메인 네비게이션 옵션이 존재한다. 선택된 색들이 좀 많이 밝은 편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어떤 기능이 사용가능한지 명확한 타입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성공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어떻게 작업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사용자들이 컨텐츠를 이해하기 쉬운지, 시스템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5. 효율적인 문장을 사용하라.

웹은 출력물과 달라서, 글을 쓸 때 사용자의 취향과 브라우저 사용 습관을 고려해서 써야 한다. 광고같은 글은 읽지 않을 것이다. 이미지도 없고 볼드이탤릭 으로 강조된 부분도 없는 긴 글은 읽지 않는다. 과장된 언어 역시 무시해 버린다.

사업적인 얘기를 해보자. 귀엽거나 똑똑한 체하는 단어, 마케팅적 느낌의 단어, 회사에서 사용하는 단어, 친숙하지 않은 기술 단어는 가급적 피해라. 예를 들면, 만약 당신이 사용자들이 가입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를 만들었다면 "우리 서비스들을 탐험해보세요"보다는 "시작하세요!"가 낫고, 그 보다도 "가입하세요"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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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ven2.com은 요점만 보여주고 있다. 귀여운 듯한 용어, 과장된 문구등은 다 빼버렸다. 오로지 방문자들이 가장 관심있어 할 만한 가격만을 남겨두었다.

효과적인 작법을 위한 몇 가지 방안을 얘기해보자면

  • 짧고 편안한 말을 사용해라. (가능하면 요점만 보여줘라)
  • 보기 편한 레이아웃을 사용해라. (컨텐츠를 분류별로 구별하고, 단락을 나누고, 일정한 텍스트 블록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불릿이나 시각적 요소를 사용해라)
  • 평이하고 목적성이 뚜렷한 말을 사용해라. (홍보는 광고처럼 보일 필요 없다; 사용자들이 왜 당신의 웹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사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해라)

6. 단순함이 생명이다.

“단순함을 유지하라(KIS)”는 원칙은 사이트 디자인의 최우선 목표가 되어야 한다. 사용자들이 디자인 사이트를 즐기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디자인은 무시한 채 정보를 찾는다. 복잡하면 안된다. 단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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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bus은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이태리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무슨 사이트인지는 모를 수도 있겠지만, 어디가 헤더인지, 네비게이션인지, 컨텐츠인지 푸터인지는 바로 알 수 있다. 심지어는 아이콘들 마저도 정보를 충실히 보여주고 있다. 아이콘에 롤오버를 하면 해당 정보가 보여진다.

방문자의 입장에서 최고의 사이트는 광고도 없이 자신이 검색했던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텍스트만 존재하는 것이 최고의 사이트이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는 프린트 버전이 제공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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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ch는 깔끔하게 사이트에 대한 정보만을 보여주고 불필요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필요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해 놓았다.

7. 여백을 두려워하지 마라.

사실 여백의 중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방문자들의 인지 시간을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화면상의 정보가 두드러지게 만들어준다. 방문자들이 사이트를 처음 방문하면 디자인의 레이아웃을 보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가 있는 콘텐츠 영역을 나누어 낸다.

복잡한 구조는 읽기도, 살펴보기도, 분석하기도, 사용하기도 더 어렵다. 선 또는 여백으로 디자인 영역을 나눠야 한다면 여백으로 나누는 것이 더 좋다. 계층 구조는 복잡함을 줄여준다 (사이먼의 법칙): 시각적 계층 구조를 더 잘 만들 수록 컨텐츠가 더욱 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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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은 좋은 것이다. Cameron.io은 여백을 제일 중요한 디자인 요소로 사용했다. 결과론적으로 컨텐츠를 잘 볼 수 있는 레이아웃으로 표현되었다.

8. “시각적 언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라.

Aaron Marcus는 효과적인 시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그의 글에서, 스크린을 통해 “시각적 언어”를 사용하여 사용자와 대화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 이 있다고 말한다.

  • 조직화: 명확하고 모순되지 않는 구조를 사용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일관성, 화면 레이아웃, 컨텐츠의 관계와 탐색하기 쉽게 만드는 것은 조직화의 중요한 컨셉이다. 모든 요소에 대해서 똑같은 규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 최소화: 최소한의 시각적 요소와 단서를 사용해라. 가장 중요한 4가지 요소는 단순함, 명확함, 독특함, 강조 이다. 단순함은 사용자와의 소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다. 명확함은 모든 컴퍼넌트들은 모호하게 보이지 않게 디자인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독특함은 다른 사이트와 구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요소다. 강조는 뚜렷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 사용자와의 대화: 사용자의 사용 능력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가독성 있고, 상징성 있고, 알기 쉬워야 하며, 컬러와 텍스쳐를 잘 사용하여 사용자와 성공적으로 대화할 수 있게 만들어져야 한다. 3서체 이내로 사용해라. 그리고 너무 긴 문구를 쓰지 않는 것이 좋다.

9. 규칙들을 잘 활용하라.

규칙이 정해져있는 사이트를 디자인한다고 해서 지루한 디자인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사실, 규칙은 매우 유용한 것이다. 사이트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파악하기 위한 시간을 비약적으로 줄여준다. 예를 들자면, 모든 사이트의 RSS-feeds를 위한 디자인이 다 다르다고 생각해보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건 일상 생활에서 폴더를 이용해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쇼핑을 할 때 물건의 위치등을 파악할 때 사용되는 기본 원칙과 전혀 다르지 않다.

규칙들을 이용해서 사용자들에게 자신감, 신뢰, 가독성, 사이트의 견고함을 보여줄 수 있다. 사용자의 기대치에 부응해라. 사용자들이 사이트 네비게이션, 텍스트 구조, 검색 위치등에 대해서 어떤 기대를 하는지 생각해보라. (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Nielsen의 사용성 경고상자를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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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lFish 사용: 러시아어로 된 Amazon.com

사용성 측면에서 일본어로 된 사이트를 예로 들어보자. (여기서 사용자들은 일본을 모른다고 가정하도록 하겠다.)로 페이지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경우를 들 수 있겠다. 만약 규약이 잘 적용이 된 경우라면, 이상한 단어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사용자들은 Babelfish를 이용해서 페이지를 다른 언어로 바꿔서 볼 수 있다.

Steve Krug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는 확신이 있을 때만, 혁신적인 것을 적용하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그 외 일반적인 경우는 규약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10. 일찍 그리고 자주 테스트하라

잦은 사용성 테스트는 프로젝트가 심각한 문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기 대문에, TETO(Test early, test often)법칙이라고도 불리는 이 법칙은 모든 웹 사이트 프로젝트에 적용되어야 한다.

너무 늦은 테스트란 없다, 너무 적은 테스트라는 것도 없고 테스트를 하는 데 잘못된 이유도 없다. 대부분의 디자인에 대한 결정은 지역적 영향을 많이 받게 되어있다. 따라서 어떤 경우에서라도 납득이 될 수 없는 더 나은 디자인에 대한 답을 내놓기는 어렵다. 그래도 요구사항이라던지, 예산같은 측면을 고려한 관점에서 봤을 때 분석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있다.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점들 몇 가지:

  • according to Steve Krug에 따르면, 한 명의 사용자라도 테스트 하는 게 안하는 것보다 낫다고 한다. 그리고 프로젝트 초반에 한 명 테스트 하는 것이 프로젝트 말미에 50명을 테스트 하는 것보다 좋다. Accoring to Boehm의 첫 번째 법칙에 따르면, 요구사항 분석과 설계에서 대부분의 에러가 파생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해결비용은 점점 올라간다고 말했다.
  • 테스트는 반복되는 프로세스이다. 이 말은 뭔가를 제작할 때, 제작, 테스트, 수정이 반복된다는 의미이다. 어떤 문제들은 사용자 테스트에 의해 발견된 다른 문제가 해소되기 전에는 발견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 사용성 테스트는 항상 유용한 결과를 낳는다. 프로젝트 중 이미 제작한 것에 대해서나 들어갔어야 하는 데 빠져있는 것에 대해서나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 Weinberg의 법칙에 따르면 개발자 스스로가 테스트를 하면 안된다. 디자이너 역시 마찬가지 이다. 몇 주 동안 작업한 사이트는, 더 이상 신선한 관점으로 바라볼 수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그 프로젝트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테스터와 방문자의 관점으로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더 나은 사이트를 위해서는 반드시 테스트가 필요하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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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2bch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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